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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2경기 연속 실책에 LG 팬들 분노

장현식이 2경기 연속으로 망쳤다고 함
LG가 22일 잠실구장에서 경기를 했는데 그 경기에서도 장현식이 문제를 일으킴
지난 경기부터 계속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마무리로 기대했던 선수인데 이럴 거면 왜 계속 쓰는 건지 모르겠음
장현식은 최근 경기에서 볼을 제대로 던지지 못하고 실책도 여러 번 범했음
팬들은 이미 지쳐 있는 듯하고 실망감이 크다고 함
특히 이번 경기는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경기였는데 그런 상황에서 또 실수를 해서 더 화가 난 듯
장현식의 부진은 LG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고 있음
다른 선수들도 그 영향을 받았는지 경기력이 떨어졌다고 함
장현식이 이렇게 계속되면 마무리 자리를 내줘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이번 사건으로 인해 LG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꽤 안 좋음
장현식의 부진이 단순한 개인적 문제라기보다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걱정되는 상황임
그런데 사실 이건 처음이 아니었음
장현식은 올 시즌 초반에도 몇 차례 실수를 하며 팀에 타격을 줬었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팬들이 화를 냈지만 결국 다시 기회를 주었음
그런데 지금은 반복되고 있어서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씩 감정이 식어가는 게 아닐까
물론 장현식이 과거에 팀을 구한 적도 있었음
2021년 시즌 말에 팀이 위기에 처했을 때 막판에 잘 잡아줬고
그때의 활약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음
하지만 요즘은 그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있음
이게 장현식의 커리어 최악의 시기일 수도 있음
팀 측도 이 문제를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음
감독이 직접 언급하거나 조언을 할 가능성도 있고
혹은 다른 마무리 유력 후보들을 고려하는 방안도 검토 중일 수 있음
예를 들어 김태형이나 박민우 같은 선수들이 대체 자원으로 눈에 띄고 있음
그런데 장현식이 이걸 견디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면 그 자체로도 큰 성장이 될 수 있음
단 지금의 상황을 보면 그 가능성은 낮아 보임
부상도 아니고 기술적 문제도 아닌 순수한 집중력과 판단력의 문제라서
이런 걸 고치는 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사이에 다른 선수가 대체할 수도 있음
결국은 장현식 본인의 각성과 팀의 선택이 갈리는 지점이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