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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신작 아이온2로 다시 한 번 떨어진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리니지M 리니지2M 등 대박 나던 게임들 내놨었는데
이번에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아이온2가 또 망했음
정말 오랜만에 출시한 신작인데도 불구하고 기대감은 없었고
출시 전부터 유저들이 별로 기대 안 했던 거 같음
결국 출시 후 반응은 냉랭했고
유저들은 이건 왜 이렇게 심심한 건가 같은 말을 하고 있음
아이온2는 그래픽이나 콘텐츠도 그다지 특별한 게 없었고
기존 아이온의 감성을 살리려 했지만 그게 잘 안 됐다고 함
개발자들이 과거 성공작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는 듯
그런데 이번에는 그게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한 것 같음
유저들은 새로운 시도보다는 기존의 느낌을 유지하려는 태도에 실망한 듯
아이온2가 이전 작품들과 비슷한 방식으로 나왔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이 떨어진 거 같음
이번 실패로 엔씨소프트도 좀 고민해야 할 문제인 듯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거나 기존의 방식을 바꿔야 할 때인 것 같음
아이온2가 성공하지 못했다면 앞으로 엔씨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줄어들 것임
아이온2가 출시 후 반응이 냉랭하다는 건 이미 예상된 일이었음
기존 유저들은 이 게임이 기대감을 주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음
그래픽도 별로이고 콘텐츠도 흔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이런 게임이 엔씨의 신작이라니 좀 실망스러운 상황임
그동안 리니지M이나 리니지2M 같은 게임은 성공했지만
결국은 그 기대감이 지나치게 낮아서 오히려 실망을 줬을 수도 있음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과거를 모방하면 유저들은 점점 지겨워질 수밖에 없음
아이온2가 실패했다는 건 단순히 게임 자체의 문제만은 아닐 가능성도 있음
엔씨가 최근 몇 년간 신작 개발에 대한 전략이 약간 흔들리고 있는 것 같음
다른 게임사들도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음
예를 들어 넥슨이 테라나 블레이드앤소울 같은 게임을 내놨을 때도
처음엔 부진했지만 이후에 꾸준히 수정하며 인기를 되찾았음
엔씨도 아이온2를 통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기대했던 거 같음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기대가 안 됐다는 게 문제임
유저들이 이제는 엔씨의 신작에 대해 기대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이번 실패는 단순한 게임의 성공실패를 넘어
엔씨의 미래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될 것 같음
아이온2가 실패했다는 건 그걸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