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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커친 현역 뛴다? 강정호 동료가 40세에 여전히 프로 선수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었을 때 동료였던 앤드류 맥커친이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음
6일 텍사스 지역 매체 더 댈러스 모닝 뉴스 보도에 따르면 맥커친이 여전히 경기에 나선다고 함
맥커친은 40살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음
강정호와 같은 시기인 2010년대 초반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임
지금은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의 AAA 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알려짐
AAA는 메이저리그보다 낮은 등급이지만 여전히 프로 선수로서 경기를 치르고 있음
맥커친은 2019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이후 AAA로 내려갔는데 지금까지도 뛰고 있음
40세에 이렇게 오래 뛰는 건 상당히 드문 일이 아님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도 몇 안 되는 고령의 현역 선수로 꼽힘
맥커친은 지난해에도 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계속 경기를 치르고 있음
이런 모습을 보면 선수로서의 열정과 체력 관리가 대단한 듯
강정호도 한국에서 현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맥커친은 미국에서의 활동이 더 오래 지속되고 있음
이번 보도로 인해 많은 팬들이 그의 활약을 주목하게 됨
40대 후반까지 프로 선수로 뛰는 건 정말 보기 드문 일이라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맥커친이 40살에 AAA에서 경기를 계속하는 건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메이저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40대 후반까지 뛰는 건 거의 드문데 그나마도 대부분이 투수나 지명타자 같은 포지션에서만 가능함
하지만 맥커친은 내야수로 활동하면서도 여전히 경기력이 유지되고 있음
이건 단순히 체력 관리가 잘된 거라기보다는 경기 감각과 전략적인 접근이 잘된 결과임
과거엔 35세가 지나면 대부분 은퇴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요즘은 40대 후반까지 뛰는 선수가 점점 늘고 있음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체력 관리 방법의 발전 부상 예방 기술의 향상 그리고 선수 개인의 의지 등이 작용하고 있음
맥커친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그는 투수 출신이었지만 타격과 수비 모두 잘해서 내야수로도 적응할 수 있었음
이러한 유연성 덕분에 나이가 들어도 경기에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음
그리고 이걸 보면 프로야구 구단들도 선수들의 연령을 더 넓게 보는 경향이 생기고 있음
특히 AAA 리그 같은 곳에서는 경험 많은 선수들을 활용해 팀의 전반적인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려는 움직임이 있음
맥커친처럼 오랜 시간 동안 뛰었던 선수들은 젊은 선수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고 있음
이번 보도 이후 맥커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고 텍사스 레인저스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활약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음
그가 앞으로도 꾸준히 경기를 치르며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재미있을 듯
40살이 넘은 선수가 여전히 프로 무대에서 뛰는 건 보기 드문 일이니까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