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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키움 복귀 가능성 커져

안우진이 키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던데 요즘은 부상으로 빠졌었음
근데 최근 상태가 괜찮아서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고 감독이 말했음
설종진 감독이 12일 이천베어스파크 경기에서 선발 등판을 준비 중이라고 함
원래는 더 오래 쉬어야 한다고 예상했지만 이제는 조기에 복귀할 수 있을지도 모름
안우진도 자신감을 갖고 있는 듯한데 경기 출전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음
키움 팬들 입장에서는 안우진이 돌아오면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거임
하지만 아직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니까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봐야 할 듯
안우진의 복귀 소식은 키움에게 좋은 소식이겠지만 과연 얼마나 잘 뛸 수 있을지가 관건임
안우진의 부상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는데 당시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3개월 정도 쉬었었음
그때도 복귀 후 성적이 약간 떨어졌다가 점차 회복되면서 다시 에이스로 자리 잡았었지
이번엔 허리 부상이었는데 허리 문제는 재발 가능성도 높아서 걱정이 많았음
그래도 현재 상태가 좋아졌다는 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그런데 다른 투수들이 이번 기간 동안 자리를 잡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부분임
특히 김민준이나 박재현 같은 젊은 투수들이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안우진이 복귀하면 그들에겐 경쟁이 생기는 셈이 되겠지만 오히려 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또한 키움은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이라서 안우진의 복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짐
포스트시즌은 승패를 좌우하는 선발진의 안정성이 필수적인데 안우진의 존재감은 그만큼 중요함
단 복귀 후 경기에서 몸 상태를 제대로 보여줘야만 계속해서 기용될 수 있을 것임
팬들은 일단 안우진의 복귀 소식에 환호하고 있지만 동시에 걱정도 함께 하고 있음
너무 조급하게 복귀하면 또 부상이 재발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그렇다고 너무 오래 기다리면 팀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수 있으니 감독의 판단이 중요함
안우진이 12일 경기에 나선다면 그 첫 경기 결과가 앞으로의 전망을 결정짓게 될 듯함
그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그리고 팀이 그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주목받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