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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로키 승수 사냥 실패 또다시

사사키 로키가 또 승수를 잡지 못했음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섰는데 경기에서 패배했어
9일에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콜로라도와 맞붙었는데 이기지 못했음
사사키는 이번 시즌에도 승수를 따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
이전 경기도 비슷한 결과를 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로 패배했어
팀의 성적도 괜찮지 않아서 사사키도 힘들어 보임
이번 경기에서도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하는데 구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음
다저스 타선도 득점이 잘 안 되면서 승리를 잡지 못했음
사사키는 이제 승수를 잡는 게 어려운 상황이 됐어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앞으로도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음
팀 전체적인 분위기도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음
사사키가 어떻게 반전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사사키가 이번 경기에서 5이닝 동안 6개의 안타와 3개의 볼넷을 허용했고 2실점했어
그 중에서도 두 번째 이닝에 상대 타자들이 연속적인 안타를 치면서 무려 2점을 내줬는데
이때 사사키의 커브볼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서 실책으로 이어졌다고 함
이런 상황은 지난달에도 있었고 지금까지도 반복되고 있어
다저스 측에서는 사사키의 커브볼 구위가 약간 떨어지고 있는 걸 감지하고 있음
이런 문제는 단순히 이번 경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올 시즌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사사키는 10경기에 나섰는데 승리는 한 번도 없고 평균자책점은 4.80을 기록 중이야
이건 그가 일본에서 활동할 때보다 약간 높은 수치인데
다저스 팬들은 이걸 보고 걱정을 하고 있음
사사키는 2020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을 때는 꽤 좋은 성적을 냈지만
최근 몇 달 간은 성적이 계속 저조한 상태라서
팀 내에서도 그의 위치가 불안정해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
이런 상황에서 다저스는 내부에서 유망주들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
사사키가 계속해서 성적을 못 올리면 대체 선수를 고려할 가능성도 있음
이건 다른 투수들처럼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거임
그가 과거처럼 커브볼을 다시 제대로 던질 수 있다면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어
이번 시즌이 끝나면 사사키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