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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온게임즈 신작 2.5D 메카 액션 어드벤처 공개

기리온게임즈가 신작을 공개했음
독립영화와 미디어아트에서 실력을 쌓은 젊은 창작자들과 게임 제작진이 함께 만든 작품임
2.5D 메카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보임
장르 자체가 흥미롭긴 한데
게임 제작진들이 20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한 베테랑들이라 기대감이 생김
독립영화 쪽에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인물들이 참여했음
그래서 이 작품이 어떤 분위기를 냈는지 궁금해짐
일반적인 게임과는 차별화된 스타일일 가능성이 있음
이번에 첫 베일을 벗었는데
정확한 출시 일정이나 플랫폼은 아직 안 알려짐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의 협업 방식이 특이하게 느껴짐
예술과 게임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이 조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음
이런 시도가 앞으로 게임 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협업 방식은 최근 게임 산업에서 점점 더 자주 보이는 현상이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영화나 음악 패션 등과의 콜라보가 주를 이뤘었음
예술 분야와의 협업은 아직까지는 드문 편이라 특별하게 느껴짐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완전히 새로운 시도인 건 아니었음
지난해 같은 장르의 게임이 독립영화 감독과 함께 개발한 작품이 나왔는데
그건 오히려 큰 반향을 일으켰고 플랫폼에서도 호평 받았었음
그래서 기리온게임즈의 이번 작업도 비슷한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짐
물론 그 전작과는 다른 스타일일 수도 있겠지만
예술적 감각과 게임성 사이의 균형을 잘 잡는다면
유저들한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거임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도 꽤 인상 깊었음
2.5D로 표현된 메카닉스가 상당히 매력적이었고
배경 음악도 독특한 분위기를 냈음
정말 예술적인 요소들이 게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었음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일반적인 액션 게임보다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음
게임 산업에서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회사들이 대중성을 우선시했었음
하지만 이런 시도가 늘어난다면
게임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예술의 한 형태로 인정받을 가능성도 커질 듯
물론 실제 유저들의 반응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이번 기리온게임즈의 작업이 그런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플랫폼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제작사들이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추세라면
앞으로도 비슷한 시도가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음
게임이 단순한 오락이 아닌 다층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매체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이런 작품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