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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승용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달성

최승용이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대
6이닝 동안 3자책 이하로 잘 던졌다고 함
그 덕에 두산이 2연패를 끊었음
경기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는데
최승용이 선발로 나서서 팀을 이끌었음
이전까지는 퀄리티스타트를 못 해서 걱정도 있었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꽤 안정적인 모습 보여줌
3자책으로 6이닝을 소화한 건 진짜 잘한 거임
팀이 연패를 멈출 수 있었던 건 최승용 덕분인 듯
이번 성적은 그의 컨디션 회복을 보여주는 것 같음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됨
최승용이 다시금 주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최승용은 올 시즌 초반에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고전했었지
특히 5월 들어서는 경기당 평균 4.5이닝 정도만 던졌고
자책점도 5.00대를 유지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음
그래서 두산 측에서는 그를 주전으로 기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대체 투수로 김태형이나 박민우를 자주 활용했었음
타자들의 타격을 막아내는 능력도 다시 살아난 듯
특히 4회에는 1사 2루 상황에서 강속구로 3자루를 빼앗았고
그 후에도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분위기를 바꿨음
이번 승리는 단순한 승리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음
두산이 최근 3연패를 당하며 리그 순위가 떨어지고 있었고
최승용의 활약이 없었다면 또 한 번 패배를 당할 수도 있었음
게다가 이 경기는 시즌 중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어
또한 이 승리로 인해 최승용의 자존심도 다시 살아났을 가능성이 큼
이전까지는 자신감을 잃은 듯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했으니
다만 여전히 문제가 있는 점도 있음
최승용은 6이닝을 소화했지만 80개 이상의 공을 던졌고
무리한 투구량이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이후 경기에서도 과도한 투구를 하면 재부상이 어려울 수도 있음
그러나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의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조금씩 투구 수를 늘려가며 본인의 속도로 돌아가야 할 듯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최승용이 다시금 프로 야구계에서 주목받는 선수가 되는 계기가 됐음
앞으로도 그의 경기에서 기대가 많이 생기겠네
